마하리쉬가 선별한 바가바드 기따의 정수 42편 천상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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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바드 기따 2>

천상의 노래(개정판)

지은이 : 라마나 마하리쉬 선별 및 엮음
옮긴이 : 김병채
출판사 :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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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헌신자의 요청으로

바가반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는

깨달음을 갈구하는

진지한 구도자들을 돕기 위하여

전체 바가바드 기따로부터 42노래를 선별하였다.

 

1940년 슈리 라마나스라맘은

첫 번째 영어 판을 출간하였으며

1946년에 두 번째 판을 출간하였다.

마하리쉬는 출간 전에

그의 보통의 세심한 모습대로

영어 번역본을 꼼꼼하게 읽었다.

 

 

차례

편집자의 말

바가반이 선별한 1~42노래

해설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4

 

오, 구다께사여!

저는 모든 존재들의

가슴 안에 거주하고 있는 참나입니다.

저는 모든 존재들의

시작, 중간 그리고 끝입니다.

 

.

.

.

 

 

진실로 신 그 자신이고, 지고한 존재이며, 영원이고 무한인, 가슴 안에 거주하고 있는 이 참나를 아는 것이 바로 진리를 깨닫는 것이다. 지고한 신은 참나와 동일한 들을 아는 자(끄세뜨라갸)이다. 그것은 참나와 동일하다. 나를 ‘들을 아는 자’로 알라고 말한다. 그리고 다음 노래에서 “나는 모든 존재들의 가슴에 거주하고 있는 참나이다.”라고 선언한다. 그러므로 참나에 대한 지식은 모든 존재들의 시작이요, 중간이며, 끝인 지고한 존재, 영원한 실재에 대한 지식이다(노래 2 ~ 노래 4).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바가반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 (Bhagavan Sri Ramana Marshri, 1879-1950)

1879년 12월 30일, 남인도 띠루쭐리에서 태어나다. 1896년 7월 중순, 죽음에 대한 강력한 공포를 경험하다. 이 경험을 통해 몸은 죽어도 ‘나’는 살아 있음을 선명히 깨닫다. 이 경험을 통해 영원한 참나 깨달음에 이르다.

신성한 존재의 부름을 따라 1896년 8월 29일, 머물고 있던 마두라이를 떠나 띠루반나말라이에 있는 성산 아루나짤라로 가다.

띠루반나말라이에 그를 중심으로 한 영적 공동체인 라마나스라맘이 자연스럽게 생겨나다. 이곳에서 그는 무한한 사랑으로 우주적인 가르침을 펼치다.

1950년 4월 14일, 마하 사마디에 들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인류에게 제시한 그가 이 땅에 전한 것은 진리를 찾고자 열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라는 것이었다. 진리는 그대의 내면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희망이며 새로운 길이다.

 

옮긴이 : 김병채 (1948- )

그는 어린 시절부터 자유로움과 진리를 추구하였다.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1988년 12월 인도로 건너가 성자 요겐드라지, 오쇼, 테레사 성녀, 나나가루, 달라이 라마 등 다수의 성자들을 만났다.

그후 라마나 마하리쉬의 힘에 이끌리게 되어 라마나스라맘에 머물렀으며, 1989년 4월 22일 갠지스 강가의 하리드와르에서 라마나 마하리쉬의 제자 슈리 뿐자와의 삿상을 통하여 마침내 사마디의 희열에 들었다.

지금은 창원의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에서 삿상을 주는 삶을 살고 있다.

 

 

마하리쉬가 선별한 바가바드 기따의 정수 42편 천상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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