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바드 기따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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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바드 기따 2>

선별 엮음 : 라마나 마하리쉬
옮긴이 : 김병채
출판사 :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

책 소개

제목이 암시하는 것처럼,

이 책은 기따의 바로 정수이며

진지한 구도자들이 고이 간직할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다.

이제까지 누구에 의해서도 그 어떤 언어로도

온 시대의 이 영적 걸작으로부터

간략하게 선별한 책은 만들어진 적이 없었다.

 

헌신자와 구도자들은

이 귀중한 책으로부터 거대한 영적 유익을

끄집어낼 수 있을 것이다.

 

 

차례

편집자의 말

단야바다하

슈리 기따사라하

바가반이 선별한 1~42노래

해설

 
 

책 속으로

3

나를

모든 들을 아는 자로 알라.

오, 바라따여!

들과 들을 아는 자에 대한 지식을

나는

진정한 지식이라고 여긴다.

(13.2)

 

4

오, 구다께사여!

나는 모든 존재의 가슴에

자리하고 있는

참나이다.

나는 모든 존재의

시작, 중간 그리고 끝이다.

(10.20)

...

 

지고한 신은 참나와 동일한 들을 아는 자(끄세뜨라갸)이다. 그것은 참나와 동일하다. 나를 ‘들을 아는 자’로 알라고 말한다. 그리고 다음 노래에서 “나는 모든 존재의 가슴에 거주하고 있는 참나이다.”라고 선언한다. 그러므로 참나에 대한 지식은 모든 존재의 시작이요, 중간이며, 끝인 지고한 존재, 영원한 실재에 대한 지식이다(노래 2 ~ 노래 4).

...

 

모든 갈망으로부터 자유롭고 ‘나’와 ‘나의 것’이라는 생각이 없는 사람은 확고한 지혜를 가진 사람이다. 그는 언제나 참나 속에 거주하고 있음으로 그 자신과도 평화로우며 그리고 모든 존재와도 평화롭다. 그는 모든 창조물을 사랑하며, 적과 친구를 동등하게 사랑한다. 왜냐면 그는 그 자신 안에서 그리고 모든 곳에서 발견하는 신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바가반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 (1879 ~ 1950)

이 책은 해방을 바라는 영적 구도자들이 공부하고 또 그것에 맞추어 살아야 하는 42개 수뜨라들을 가지고 있다. 이 수뜨라들은 헌신자들의 요청으로 바가바드 기따에서 바가반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가 선별한 것이다. 바가반 라마나는 크리슈나의 말로부터 아주 논리적인 순서, 일관된 흐름과 요약을 담고 있는 수뜨라들을 주고 있다.

 

이 선집의 아름다운 점은 크리슈나 신의 700개의 전체 메시지에서 겨우 42 노래를 택하였다는 점이다.

 

이 책자에 담긴 수뜨라들은 바가반께서 방문자들과 헌신자들의 질문에 대해 답을 하는 과정에서 바가반께서 기따로부터 인용한 수뜨라들이다.

마치 바가반 크리슈나가 바가반 라마나로 와서 현대인에게 자신의 사랑스러운 영원한 메시지의 요약을 주는 듯하다.

 

옮긴이 : 김병채 (1948 ~ )

1989년 하리드와르에서 빠빠지님을 만나 제자가 되다. 창원의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에서 삿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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